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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우회도로 학교앞 도로체계 엉망
▲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한 진주시 이현동 대아고~ 서진주 IC 사이의 국도우회도로 교차로에 도로정비가 되지 않아 운행하는 운전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등 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한 진주시 이현동 대아고~서진주IC 사이의 국도우회도로 교차로에 도로정비가 되지 않아 운행하는 운전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등 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지적이다.

이곳 우회도로는 개통이 되지 않아 차가 들어가지 못하게 플라스틱 드럼통으로 진입을 막아 놓고 있다.
그러나 일부 운전자들은 드럼통을 치우고 미개통된 도로를 이용해 기존 도로로 끼어들기, 역주행, 심지어는 횡단보도를 따라 주행하기도 해 관계당국이 긴급한 안전대책이 필요하다.

또한 도로위에 진행방향이나 도로표지판등을 운전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없게 혼란스럽게 설치해 놓고 신호체계도 어지럽게 되어 있어 운전자들의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더욱이 서진주IC에서 진주여중 방면 좁은도로는 4.5t 이상의 차량은 진입이 금지되어 있지만 대형차량들이 좁은도로를 이용하면서 출·퇴근길에 큰 도로혼잡을 유발하기도 한다.

특히 바로 옆 학교의 학생들은 통행로가 마련 되지 않는 도로위로 등·하교를 하고 학교 맞은편으로는 횡단보도 조차 없어 무단으로 도로를 가로지르고 있다.

학생 정모(16)군은 “매일 등하교길에 이길을 이용하지만 통행로가 없어 차를 피해 도로로 다닌다”며 “학교앞에는 횡단보도가 없어 한참을 기다리다가 무단횡단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 주민은 “도로가 확장 되면서 매일 출·퇴근길은 차가 막히지만 시나, 경찰 아무도 단속하지 않는다”며 “교통신호체계도 혼란스럽고 정신없이 도로에 안정봉들이 설치되어 있어 사고의 우려가 된다”라고 말했다.
진주시에 따르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발주한 공사이기 때문에 국도유지건설사업소와 협의해 여러 방면으로 공사에 대해 대책마련 중에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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