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 2023-03-07
 
 
  2023. 04. 01(토)
인기검색어 :
 
사회/문화
 
 
 
학부모 10명 중 6명, 초등 저학년 3시 하교 ‘좋아요’
최근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휴식∙놀이 시간을 늘려 초등 저학년(1~4학년)의 하교 시간을 오후 3시로 늦추는 방안이 발표된 가운데, 학부모 10명 중 6명 이상은 이에 대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 이하 자녀를 둔 학부모 628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의 67.0%가 초등 저학년의 하교 시간을 오후 3시로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했다. 소득형태에 따른 선호도는 맞벌이 부모(72.4%)가 외벌이 부모(62.2%)보다 10%P가량 높았다. 

긍정적인 이유(복수응답)로는 ‘맞벌이 가정의 아이 돌봄 공백 문제를 해소할 수 있어서’(54.2%)’가 가장 많았다. ‘학원 뺑뺑이 보다는 안전한 학교에 있는 것이 안심이 되어서’(46.1%), ‘사교육, 양육 도우미 등의 경제적 부담이 감소할 것 같아서’(38.7%)가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사교육 이용이 줄어들면서 공교육이 강화될 것 같아서’(17.3%), ‘휴식 시간이 늘어나면 아이들 수업 집중에 좋을 것 같아서’(10.2%) 등이 있었다. 

소득형태별로 살펴보면, 맞벌이 가정의 경우 ‘맞벌이 가정의 아이 돌봄 공백 문제를 해소할 수 있어서’(75.8%)가 압도적으로 많았고, 외벌이 가정은 ‘학원뺑뺑이 보다는 안전한 학교에 있는 것이 안심이 되어서’(50.5%)가 주를 이뤘다. 


하상완기자


 
 
 
6월 모의평가, 영·수 대체로 쉬...
밥상머리교육
2012. 부산방과후학교지원센터 ...
메르스
교육감協, '누리과정 문제 해법 ...
여성가족부 공고 제2012-24호(20...
배재대 테솔영어과-㈜리틀아메리...
친환경 도시농업 내일배움카드(...
“‘나꼼수’가 기자들에게 말한...
진주시 평거동 10호광장 교통난 ...
- 테스트 공지 기사 등록입니다. ...
보육교사 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
2014년도 1학기 5월 학점은행제 ...
취재인께서는 인터넷신문 기사 ...
 
경남사회평생교육원
리더스교육진흥원
 
(명칭)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경남, 아02283       (등록년월일) 2014년 5월21일       (제호) 리더스경남교육신문
(발행인) 김병호       (편집인) 하상완       (청소년보호책임자) 하상완       (전화번호) 055)231-1033
(발행소)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풍로 101-1       (발행년원일) 2009년 3월 4일

Copyright by 리더스경남교육신문
 admin